방명록
  • 채우마미
    angel10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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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3개
  • 하별들꽃 17년 전
    호호~~~갑작스레 동장군이 심술이 났네요^^* 채우 건강하죠? 아가들 크는것 보면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아요... 일기 몇줄 쓰는 것도 바빠 매일 비공개로 닫아 놓네요. 핑계라는걸 알면서도...언제쯤 저 빈공간이 말끔하게 채워질런쥐^^ 채우맘! 열심히 채워 한권 두권 차곡차곡 늘어가는 채우의 성장일기가 되길... 월동준비 하느라 이번주엔 친정에 가고, 다음주엔 김장하고... 주말이라고 늘 이렇게 바쁘네요. 잘 지내시고, 언제 함 만나요... 참! 제 전화번호는 010-8910-1203 이예요. 시간나면 연락주세요... 목소리라도 들어봐요 우리! 내일부턴 날이 풀린다네요. 잘 지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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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7년 전
    날이 꽤 덥네요...가을인가 했는데 여름이 다시 오는 듯^^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렇게 묻는 것도 이상하죠^^* 울 엄마들의 명절이란게 다 그렇듯이..ㅋㅋ 아이 낳아 키우며 긴 연휴가 시작되면 아가가 아플까 그게 젤로 걱정이더라구요.. 요번에도 승빈이 어김없이 조짐을 보이길래 덜컹했었는데 가볍게 스치듯 지나가 다행. 채우도 마이 컸네요.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더라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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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7년 전
    다녀갑니다. 회사 평가 준비로 정신 없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이제 겨우 한숨 돌립니다. 채우 동안 마이 컸네요^^ 울 승빈이도 제법 재롱이 늘어가는데...언제 함 시간내어 만나면 좋겠죠! 거리도 가까운데...이제 밀린 일기 채울일이 까마득하네요^^* 사진 편집도 해야하고...일하며 아이 키우며 할려니 매일 밀린 숙제 하듯 합니다.ㅋㅋ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아그들 감기 조심하고, 바람이 제법 싸늘하던걸요...행복한 주말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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