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별들꽃 17년 전
호호~~~갑작스레 동장군이 심술이 났네요^^*
채우 건강하죠?
아가들 크는것 보면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아요...
일기 몇줄 쓰는 것도 바빠 매일 비공개로 닫아 놓네요.
핑계라는걸 알면서도...언제쯤 저 빈공간이 말끔하게 채워질런쥐^^
채우맘! 열심히 채워 한권 두권 차곡차곡 늘어가는 채우의 성장일기가 되길...
월동준비 하느라 이번주엔 친정에 가고, 다음주엔 김장하고...
주말이라고 늘 이렇게 바쁘네요.
잘 지내시고, 언제 함 만나요...
참! 제 전화번호는 010-8910-1203 이예요.
시간나면 연락주세요...
목소리라도 들어봐요 우리!
내일부턴 날이 풀린다네요. 잘 지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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