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항상 느끼는거지만 언니와 오빤 대단한거 같아요..
이케 매번 사진찍어 편집해서 올리는것도 힘들지만..
오빠보면 넘 자상하니 이것저것 진우랑 언니랑 많이많이 챙겨주는게....
울신랑은 나중에 깨똥이 태어나도 이케 해주진 않을것 같은데...
저두 언니처럼 이케 할 자신은 없구요...ㅋㅋㅋㅋㅋ
항상 언니보면서 느끼는게...참 대단하다~~~~
이거예요...ㅋㅋㅋ
진우 건강해보여서 넘 좋아요...청계천사진 넘 이뿌게 잘 나왔던걸요..
언니두 글코 진우도...ㅋㅋㅋㅋㅋㅋㅋㅋ아차
상혁오빠 누드사진은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울신랑은 글케 사진찍는다했음 기겁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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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언니...
늦은시간이긴하지만 이왕컴터 켰으니깐 잠깐 구경하고 갈려구 왔어요..
진우병원에있을때 사진이네요...ㅋㅋㅋㅋ아픈놈이 그래도 이뿌네...
멋지단 말보단 왠지 애들은 다 이뿐거 같아요...
이것저것 여러가지로 신경써줘서 넘 감삽니다...
2일날 병원가서 뭐뭐줄껀지 물어보고와서 담주쯤에 물건 살려구요
아마 제가 언니 엄청 귀찮게할꺼예요..ㅋㅋㅋㅋ
여튼..감사하구요...전 이만 씻고 자야겠어요...낼을 위하여..ㅋㅋㅋ
그럼 가끔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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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만엄마 19년 전
앗~미자인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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