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이맘♡ 20년 전 오랜만에 왔어요^^
이사하셨나봐요...좋겠땅!!
뱃속에 유진이를 생각해서 너무 무리하지 말구요.
예쁘게 집도 꾸며서 이쁜 유진이 맞이하세요...
그리구 저두 아들이든 딸이든 바라지않고 낳아서 예쁘게 키우기로 했어요...ㅋㅋ 덧글좋아요
♡예솔 love♡ 20년 전 집 꾸미느라 정신 없구 마니 힘들죠? 힘내삼!~~~~
참~ 유진이 아들이죠? 듬직하겠네요!~
울 어진이는 왜 이리 고집이 센지!~잘 안보여주고 담달까지 또 기다려야만 할 것 같아요!~ㅋㅋ
계속 즐태하구요 집뜰이 함 하셈!~~ 덧글좋아요
20년 전 ^^ 그간 잘 지냈니?
난 지난 주에 있었던 추석연휴 후유증으로 몇일간 몸이 아파서
고생을 좀 했어..
무리한 음식 장만에.. 밤샘 도박(??)으로.. 게다가 애까지 돌봐야 하니..
몸이 남아날리가 없었지 ㅋㅋㅋ
결국 엄마네 가서 이틀 쉬고..
오늘에서야 기운차리고 맘로그 들어왔네 ^^*
태교 잘 하구 있는 거지? ^^* 삭제덧글
까망콩 20년 전 안녕하세요..추석 잘 보냈나요??결혼식 준비하고 그러느라고 정신없어서 잘 못왔네요.ㅠㅠ
거기다가 컴터까지 고장나고..으~~
5개월 사진찍은거 감명 깊었어요..쿄쿄~~!!
저도 5개월인데 워낙에 미리나온 배가 많은 지라..ㅡ.ㅡ
태교 잘 하시고요, 명절때문에 무리하신거 있으시면 잘 쉬면서 몸관리하시구여.
자주 찾아뵐께요.^*^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