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콩 20년 전 안녕하세요~다니네 집 들렸다가 와봤네요..저도 사고쳐서 지금 5월째 들가는 예비맘이예요..^^
동병상련을 느끼면서 한자 적고 갑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태교 잘하시고,
좋은 엄마가 되도록 해보세요. 근데 저도 해볼라니까 잘 안되는 것도 있고 그러네요..^^
자~~!!힘내서 즐태하시고, 참..다니맘 말씀대로 남편은 이때 부려먹어야해요..ㅋㅋ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덧글좋아요
20년 전 속도위반이면 어떻습니까 ㅋㅋ 잘만 살믄 돼지요 ㅋㅋ
안 그렇습니까 ㅋㅋㅋ
우린 작년에 상견례 끝나고 날 잡아놓구 사고쳤습니당 ㅋㅋ
지금은 건강한 아이로 잘 자라고 있구요 ..
뱃속의 아이를 생각하셔서 항상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항상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고 좋은 것만 드세요~
그리고..뱃속에 아이 있을 ㄸ ㅐ 남편 부려먹으세요 ㅋㅋ
안 그럼 후회합니당 ㅋㅋㅋㅋㅋ 삭제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