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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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개
  • 통통세현맘 15년 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쪽지보고 들렀어요.. 집에 있으면 마니 답답하고 글치요.. ㅠㅠ 요즘 날씨도 좋은데 어디 맘대로 다니지도 못하구요.. 뭐 이제 백일 지나서 애기 업고 나가도 되긴 하지만 애기 데리고 어디 나간다는 자체가 부담스럽구 힘들게만 느껴지거든요..^^ 가끔씩 친구집에 놀러가거나 아님 친구가 저희집에 오거나 하지요..^^ 집에 있으면서 회사에서 일하는 신랑한테 전화해서 나 심심해~ 이러면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ㅎㅎ 아기가 너무 예뻐요^^ 오늘도 아가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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