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 Mom 15년 전
안녕하세요. ^^ 제가 먼저 글을 남겼어야 하는데...
아직 맘스다이어리가 익숙치가 않아서, 좀 늦게 인사 드렸네요~ ^^
무지개 장갑이라니~ 많은 걸 배워야 할 듯.. ㅋㅋ
저번 결혼식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진과장님이 제가 회사 다닐 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첫 사수로 많이 배웠거든요.
그래서 회사 그만두고서도 연락을 하게 되네요~
많이 뵙지는 않았지만, 과장님 와이프이시기에,
정말 좋으신 분이라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연아어머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과장님께 부탁드렸었거든요.
아이디 가르쳐 달라고~ ^^*
한국에 있음 식사라도 한번 대접 했을 텐데.. 제가 미국에 있어서...
아직 살아갈 날은 기니까.. ㅋㅋ
인연의 끈 놓지 말고, 가끔씩 연락하고, 언젠간 만나뵙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연아와, 제 딸 세린이도 같이. ^^
전 아직 세린이가 태어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 지네요.....
나중에 또 인사드리러 올께요.
너무 정신 없어, 두서없이 글 쓰고 가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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