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읽자charmhan
노메드 12년 전여전히 교직에 재직 중이에요. 지금은 육아휴직 중이구요. 반갑습니다^^ 덧글 좋아요
싱그러운 나날 13년 전부끄러운 엄마의 일기를 보셨네요. 아이를 키우며 늘 자책감을 가지게 하는 일이 많네요.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며 상처없이 키우고 싶어요.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