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별들꽃 18년 전 눈귀경 원없이 하는 요즘입니다^^* 사무실 근처로 보이는 설경속에 파묻혀 지내는 요즘은 여행시름도 잠시 접어지네요...한동안 식상한 일상에 지쳐 있었거든요. 그래요. 언제 함 뵈요..입암동엔 울 아가씨가 살고 있어 가끔 가는 편인데...제가 아직 강릉지리가 서툴러서 가는 곳 밖엔 모른답니다.ㅋㅋ 그래도 울 홍네비가 어디어디 하면 잘 모셔다 준답니다. 상현이와 편안한 오늘 되세요^^ 덧글좋아요
하별들꽃 18년 전 상현이와 놀아주느라 마이 바쁜가봐요....징검다리 일기를 쓰셨네요. 너무 바빠 일기작성을 못하시면 출석체크와 간단한 제목만이라도 적어 놓고 상현이 코~~잘때 후딱. 사실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무언가를 기록하며 산다는게 주부들에겐 어려운 숙제나 다름없죠. 그러기에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지면 뿌듯함이 배로 더히는게 아닐까요? 모쪼록 10일 하고도 또 100일까지 성공하시길...
참 상현 돌 준비는 잘 되어가나요?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