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금강맘 20년 전
ㅋㅋ 그러게...
무지 정신없이 바쁘네~
거기다가 집에 컴에 문제가 생겨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얼렁 밀린 일기 써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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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사랑 20년 전
언니..난 이번 행사 대상자가 아니래...^^
그게 추첨식으로 해서 몇몇 회원한테만 하는거라네..
그래서 우편물 받은 사람만 해당된대..치사하지~~~
어제 좀 기분 나빴지..미안해..나두 기분이 안 좋아서..
언니한테는 전혀 서운한거 없으니깐.... 언니는 나 미워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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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금강맘 20년 전
그렇구나... 왜 추첨을 하지? 좀 이해가 안되네...
어제는 괜찮아. 잘 들어갔어? 이왕이면 자전거 샀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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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콩알 맘 20년 전
오랫만에 왔네요~ 은영 이사했답니다. 추석에 연이어 이사까징. 에고고~ 이제야 한숨고르기 들어갑니다요. 소희쌤 얼굴두 오늘에서야 살짝 봤네요. 소희 쌤에게 학교는 지금 무지 정신없다는 것 정도만 들었구.
은영은 생전첨으로 집들이란것을 하게되어 지금 준비중이네요. 정신을 차리구~ 나두 열심히 맘로그에 매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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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금강맘 20년 전
에고~ 진짜진짜 힘들겠다... 바쁠때일수록 채연엄마랑 채연이 몸살 나지 않게 조심하구... 좋겠다.^^ 집들이 하려면 또 계속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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