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떼쟁이들맘
    cy020504

내 방명록

게시물1개
  • 민혁은혁맘 20년 전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던 관계로 답신이 조금 늦었네염.ㅋㅋㅋ 그 동안 잘 지내셨져? 일단 품앗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는 게 좋을 듯 하구요... 만남 이전에 좀 더 깊이 생각을 해 보시라고 간략하게 글 남깁니다. 저희들도 새로운 친구가 생겨 좋은 반면 걱정도 된답니다. 왜냐면 그냥 하고픈 마음에 시작을 했다가 끝이 안 좋았던 경우가 많아서 다른 맘들도 아주 신중히 받아 드리고 있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처음 품앗이 시작을 6명이 함께 했었는데 지금은 절반인 3명만 남아 있답니다. 이 엄마들의 솔직한 심경은 필요가 아닌 절심함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수요일 하루를 위해 나머지 일주일을 보내는 엄마들이라 어쩜 이런 엄마들이랑 호흡하기가 무지 힘들겝니다. 주기적인지 않지만 한 달에 한 번씩 가족 모임도 있고... 모든 생각과 조건이 가능하다면 우리야 대환영이지만... 좀 더 생각 해 보심이 좋을 듯 하네염. 그리고 꼭 품앗이가 아니더라도 인경이와 우리 꼬맹이들에게 좋은 인연이 될 듯 하니 연락 함 주세염. 보통 수목금은 품앗이와 요가 그리고 문화센터로 쫓아 다니는 관계로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만났음 합니다. 인터폰 080902 로 주시거나 댓글로 남겨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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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나이가 같아서 왠지 정이가네요 아이들ㅇ르 키워가면서 기쁨도 있지만 그만큼의 노력과 헌신도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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