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애미 16년 전
할렐루야~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제 맘로그에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너무 감사해서 또 이렇게 놀러 왔어요. 대박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모쪼록 엄마 힘들게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당~ ^^ ㅋ .... 전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5주 2일째고요. 착상이 잘 되었다는 말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올뻔 했어요. 나름대로 조심한다고 하긴 하는데 역시 초보 엄마라서 힘들었나봐요. ^^; 대박이도, 소명이도 부디 개월 수 꼭꼭 채워서 나올때까지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센스정님도 매일 몸조심하시고요, 건강하셔요~~~* 날마다 좋은생각 하시고요~^^* 주 안에서 평안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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