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유랑 환유랑 20년 전
에궁에궁...어째...언제 예정일이예요??
넘 힘들겠다..
나두 헉헉대던 날이있었나 싶네.....
규섭이도 건강히 태어났으니..별이도...순산..홧팅..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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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9월 23일...언 한달이 남았지...ㅋㅋ 정말로 딸이 더 힘든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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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언니~ 저왔어여,,, 일열심히~하고,, 또 놀러왔어여,,쿄쿄(열심히 할일도 없었는데~)
마니 아픈건 아니죠?? 걱정됨이에요~~~ 참~언니 회사는 어디에요???
저 내덕동인데....ㅋ 사는곳은 사천동~~ 정말 가까운 곳이면 만나서~ 맛난거 먹으러~가요^^
남은시간도,,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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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난 회사는 비하동...집은 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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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랑 환유랑 20년 전
언니..인터뷰한건 어찌 봐야돼요?
글구..말 놓으세요..ㅋ.ㅋ
저두 언니 좀 따라 승유방을 따로 만들어줄려구요...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일기방을 몇개로 나눠쓰면 나중에 책을 펴줄때 다 같이 만들어주는건가요? 아님 한가지 일기만 만들어주는건가요?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ㅋㅋ 존 하루 되시구요 또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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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말 놓으면 나도 더 편하지...그럼 그렇게 할께! 승유하고 환유 따로 하는것이 좋은거 같애...그리고 출판할때는 원하는대로 할 수 있어...나누어 쓰더라도 두개를 한책으로 할 수 있고...아니면 따로따로 할 수있고...
내가 인터뷰한것은 지금 인터뷰한 한 엄마의 인터뷰내용보기에 들어가면 아래쪽에 3회가 내꺼야..그거 클릭하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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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별이야~~ 엄마 뱃속에서 잘놀구 있니?? 오늘은 비는 오지만 참 시원하네요~~
좋은 아침 맞으신거죠?? 혼자있는 시간을 이용해서~ 놀러왔어여~~~
언니~ 어제부터,, 참 가슴아픈 글을 마니 봐서,,괜히~~ 울적해지네요,,
언니... 별이랑..즐거운 생각하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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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나도 시원해서 넘 좋은거 있지...가슴아픈글들 많이 보지만...예쁨이의 기분은 엄마의 기분 그대로 간다고 하잖아...울적해 하지말고 오늘도 밝고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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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숙일 오랜만이지?
규섭이네는 여전히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하네.
규섭이 정말 많이 컷구나.
별이가 공주님인가 보구나?
축하해! 아들도 키워 봤으니 딸도 키워 봐야지.
딸 키우는 재미가 몹시 크다고 하던데 부럽다.
9월23일이 예정일 이라고 했지?
이제 한 달 정도 남았구나.
윤서네는 연락 못한 넉 달동안 일이 많았어.
힘들더라도 윤서 하나 키우는 것보다 둘이 좋겠다 싶어서
5월에 윤서 동생을 가졌고 곧이어 지독한 입덧으로 2달 동안 사경을 헤맸었지.
그리고 입덧이 가라앉아 이제 태교 좀 하며 윤서 좀 돌볼까 싶었는데
태 중의 아기를 잃고 말았어.
계류유산이라고 하더군.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일이라 실감이 나지 않아.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으니까 염려는 하지마.
다만 문제가 있다면 다시 잉태하고 싶은 의욕이 생길지 의문이라는거지.
입덧하는 2달 동안 거의 방치하다시피 버려 둔 윤서도 가슴 아프고.
여동생을 만나면 누구보다 규섭이가 좋아하겠다.
남자 아이들만 있는 것보다 여자 아이가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더 부드럽다고 두아들과 딸 하나를 둔 어떤 엄마가
그러더라고.
태 중에 아기가 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육아일기와 규섭이 돌보기에 빈틈이 없는 네가
정말 대단해 보여.
그러고 보면 난 넘 엄살쟁이이고 게으름뱅이같아.ㅋㅋ
숙일!
더운 여름 보내느라 고생했다.
이제 예쁜 공주님 만날 날만 기다리면 되겠네.
새 생명을 얻는 다는 건 정말 신의 축복인 것 같아.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일이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축복이 너와 함께하길 바래.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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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이런~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힘들때 전화 좀 하지...아니다...전화도 못한 내가 잘못이지...전화를 해야한다고 마음만 먹고 잘 되지 않았어...정말 미안해! 지금은 전화하면 넘 이르니까 조금있다가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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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랑 환유랑 20년 전
좋은 아침...ㅋㅋ
비는 오지도 않고 햇빛만 쨍쨍하네요...덥다 더워..ㅋㅋ
막바지 더위라그런지 더 더운거같아요..
출근해서 아침일 조금 해놓고 잠깐 들렀지요..
근무시간에 여유가 좀 많아요..ㅋㅋ 땡땡이 치는시간이...
언니는 어디사세요? 전 경기광주..예쁨이랑 별이랑 햇갈리네...ㅋㅋㅋ
오늘도 존하루 되시구요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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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예쁨이랑 같이 청주 살아요..땡땡이 치는 것은 나랑 비슷한거 같네. 정말 더우니까 일하기 싫죠...나도 컴을 가지고 작업하는거라 이렇게 땡땡이를 잘 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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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언니~ 저왔어여~ㅋㅋ 오늘 아침부터,,, 퉁퉁거리는 인간이~한명있어서,,간단히 처리좀 하느냐구
이제야.. 밥먹고,,, 예쁨이 일기쓰러 왔어여~ 냉면~마니 드셨어여???
냉면 저도 조아라 하는데..요즘은 못먹은지 오래됐네요~ㅋㅋ 같이 먹어줄 사람이 없어서리!!
신랑이 냉면을 안조아 해서,,, 먹기 힘들어여~~ㅠㅠ
별이도 잘놀구 있죠? 예쁨인 아주 신났어여,,뻥뻥~하도 움직임이 심해서,,막 놀래겠어여..
오늘까지만 더우면 내일부터,,주말까지.비오면서 선선하데요,,
그럼~남은시간 더위랑~잘싸워서 이겨내구,,, 조은하루로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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