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안녕하세요 기억이 나실란가~~ㅋㅋㅋ 성훈이 엄마입니다...
예전 홈피에 보면 엄마의 솜씨에 떡하니 우리 아기 알몸이 있더군요 아이~~ 부끄러워~~
규섭맘이 저희 아기 테이블안내장을 만들어주셨는데 그때 너무 잘썼구요..
감사하다는 말도 잘 못한것 같네요...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서 엄청 힘드시겠어요...
저는 훈이 동생을 봐서 벌써 돌잔치가 돌아 오네요..
돌잔치 준비하다가 옛날 훈이 돌잔치껄 보니 규섭맘 홈피가 있더군요
그래서 감사 인사겸 안부전겸 글 적고 갑니다...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화이팅
*참 근데요 저희 아기 이제는 4살이 되었는데요..
엄마의 솜씨에서 좀 지워주심 안될까요~~ 알몸이라서 부끄럽네요..
그리고 해오름에도 있던데... 거기도 좀 지워주심 정말 감사하겠어요..
옷만 입었어도 제가 그냥 자랑삼아 그냥 두겠는데..
옷을 안입어서 ㅋㅋㅋ 그놈이 요즘 컴퓨터를 하는데 혹시나 자기 사진을 보면 안되거든요..
flowerfairy@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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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네요..훈이가 4살이 되어 부끄럽다고 하면 당연히 지워드려야죠! 전 훈이를 가지고 만든거라 그냥 다른맘들이 돌잔치할때 참고하라고 올려놓은건데...울 규섭이 사진으로 교체해서 올려놓아야하겠네요..ㅋㅋ 이렇게 만나게 되어 정말 방가워요...벌써 둘째 돌잔치 하신다구요.멋지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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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언니~휴가 마치고 이제 오셨네요~~ㅋㅋ 왜케 길게 느껴지는건지~ㅋ
저,,감기는 심해지지 않았는데..아직 떨어질 생각을 안해요,,하루죙일 훌쩍 거리기만
한다면서~~ㅋㅋ 오늘일기보니깐..정말 바쁜 휴가를 보낸듯해요,,,규섭이가 마니 좋아했을듯
다시 일하려니 힘드시죠?? 저도,,몇일 놀고 왔따고 오늘하루종일 뒤숭숭한게 일이
손에 잡히질 않더라구요,, 정말~더운데... 말복도 지났으니깐 좀 선선해지겠죠??
별이랑 예쁨이 볼수있는 가을이 다가오는듯 해서 좋다면서,,ㅋㅋㅋ 오늘 남은시간도
잘보내시구요,,내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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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미투! 사실 난 에어컨 있는 사무실에 나와 있는게 더 편해...규섭이랑 씨름하는게 더 힘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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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은성 20년 전
휴가지~알려드리려구 또왔어여~~
괴산 장연에 쌍곡마니 들어보셨죠?? 그쪽에~ 가면,,냇가가 많아서,,놀기에 딱좋아여,,
나무그늘도 많고,,,, 쌍곡은 사람이 많고,,, 그근처쪽 가면,,다른 냇가랑.. 다리아래도 있고,,
규섭이 놀기엔 딱 좋을듯..... 숯에 구워먹는 고기 맛이 좋드라구요,,,조개구이도 구워 먹으니 맛나고,,,ㅎㅎ 좋아하시면,,,싸들고~~가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오세요^^(강추합니다)
혹시.. 오후무렵에 도착하게 되면,,, 자리가없을수 있으니..그늘막 하나 챙겨 가면 더욱 좋을듯해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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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20년 전
조개구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건데...쌍곡계곡이구나! 나도 다음주에 꼭 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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