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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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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6개
  • 축복마더 9년 전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저와 비슷하게 둘째 낳으셨다니 참 기뻐요^^ 진이가 많이 좋아하겠어요~ 저도 늦은 나이에 애를 낳아서 다소 힘들긴 하지만 예지에게 동생만들어준거 참 잘한것 같아요!! 오랜만에 서로 반가운 소식 나누니까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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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dancer 10년 전
    안녕하세요? 저도 게으름을 많이 피워서 시간은 마구마구 가고 해서, 이제서야 크리스님이 남기신 댓글을 보았네요. 잘 지내셨어요? 진이도 많이 컸지요? 일기들 재미있네요. 음식 이야기도 좀 있고... 전 한국에서 사시는 분들 참 부러워요. 또 연락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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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dancer 12년 전
    안녕하세요? 진이 어머님? 오랫만이지요? 제가 그 동안 맘스다이어리를 안 썼어요. 못 썼다고 하는 게 더 맞겠네요. 정신 없이 1년 반이 지나갔네요. 혹시나 예전 일기들이 있을까 싶어서 들어왔는데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가끔은 일기를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또 진이 어머님 따뜻한 댓글들도 생각이 나고 해서 안부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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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1004 12년 전
    반가워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이 궁금했어요. 잘 지내신 것 같아서 좋네요. 우훗. 저 다시 일기 쓰려해요. 한동안 못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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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칼 13년 전
    네.. 반갑습니다. 아기 웃음이 참 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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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은총아~ 14년 전
    안녕하세요~~~수아맘이에요~~ ㅎㅎㅎ 댓글 감사해요~~ 신생아 방구소리가 그렇게 클줄은 저도 몰랐어요~~ 아들이 사진이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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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1004 14년 전
    하하하. 여아랍니다. 다들 남아로 오해를 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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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은총아~ 14년 전
    에고~~ 죄송해요~~ *^^* 우리 애도 모르는 분 보면 헷갈려 하긴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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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is1004 14년 전
    상관없어요. 아기들 성별 구별하는 거 성기 보기 전에는 사실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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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첫눈 14년 전
    감사합니다~ 언제 오셨는지도 몰정도로 제가 한참만에 들어와봐서^^* 일케 덧글도 달아주시공 감사해용~^^* 조금있음 100일 달성하시겠네요~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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