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어머니 16년 전
^^고마워요 기승엄마 .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맘 고스란히 느껴지내요^^
저두 애기랑 떨어져서 까지 일하고 싶은맘은 없지만 우리아기아빠가 워낙 가정에 충실하지못한지라.ㅋㅋ애기낳는것 부터 지금까지 저혼자 경제적인걸 다 감당해야 했네요....'물론 첨부터 애기는 내가 키울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한것도 있지만...그래도 자기 자식인데...ㅜㅜ티셔츠한장 안사주대요.ㅜㅜ이젠 저도 밑천이 바닥난지라...뭘하든 하긴해야 되서요.ㅠㅠ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모자 굶어죽을지도^^ㅋ너무비약이 심하나요?ㅋㅋ
저도 빨리 때어놓고 싶지만 애기봐줄사람은 한사람도 없고....'
게다가 제가 수술까지 해야되서....'일은 돌이후로 미루고 있답니다.
우리아가 나중에 적응못해 울고불고....맘이 아프겠지만 아마도 엄마를 이해해 줄거라고 믿어요^^
엄마가 더 사랑해주고 함께 하기위해서 선택한 일이란걸요^^.
기승엄마가 해나가시는거 보고 미리 마니 배워둘려구요^^
워킹맘님들 일하시며 아기키우는거 보면 배울게 참많더라구요.
그저 집에서 24시간 끼고 있는것보다 미안한맘에 오히려 더욱 잘키우시더라구요.
음,.,,,,오늘도 이리 말이 많아졌네요.ㅎㅎ.저 요즘 우울증인가봐욤.^^;
덧글 좋아요
민기어머니 16년 전
^^기승이 엄마 안녕하세요~~~★ 울민기는 하도 일어나서 뛸려구 해서^^; 어쩔수 없이 사줬답니다. 쏘서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드라구요. 언제든 아가가 허리힘이 생기고 활동 할려고 할때 그때 사주면 될듯하네요^^ 점퍼루도 있고 하니...주위에 아가 엄마들 있으면 아기 먼저 태워보시구 아가가 좋아하는걸 사주세효^^
참고로 우리민기는 성장이 좀빨라서 백일때 범보의자 사줬더니 좀끼어서 몇일후에 바루 쏘서 사줬답니다.^^그래도 허리힘이 좋아서 잠깐씩 않혀노음 좋아하드라구요^^
요즘은 아주 신나서 다때려 부순답니다.ㅋㅋ
기승이도 이제 백일이니 아마 탈수있을거예요...처음엔 잠간식만 태우시구요^^
보행기는 6개월에서 7개월에 아가가 걷고 싶어할때 사주면 될듯해요^^
덧글 좋아요
민기어머니 16년 전
인터넷창에 이븐플로 쏘서 ,또는 점퍼루 치시구요.가격비교 사이트에서 비교해 보시구 구입 하시면 될듯해요^^
참고루 점퍼루보다 쏘서가 360˚ 회전도 되구 밑에 받침도 있어서 아가에게 안전하드라구요.
접어지기도 해서 운반도 가능해요.
전 시댁갈때 접어서 트렁크에 넣어서 가져간답니다.
점퍼루 보다 저렴한것들도 많고보아하니 맘스에도 있긴 하던데...'
구입해보니 잠깐 태울건데 너무 좋은건 필요없을듯 합니다.^^
6~7개월쯤 되면 움직이고 싶어해서 저도 이제 보행기를 사줄까 합니다.
저도 이번에는 맘스중고장터를 이용해서 저렴하게 한대 사줄까 합니다.^^
좋아요
민기어머니 16년 전
가격비교 꼭 해보세요^^
저는 옥션에서 샀는데요.
최고가와 12만원차이 나더군요^^;
저도 최하가격은 아니였어요.나중에 알고나서 후회를^^ㅋ
가격비교 사이트도 이번에 알았내요.ㅋ
좋아요
sun~♡ 16년 전
네 알겠어요.. ^^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