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형준,가예 1년 전
참.... 오랜만에 맘스일기에 접속하여 둘러보고 다시 일기쓰기 시작하다가 초보아빠님이 생각났어요. 잘 지내시죠? 초보아빠님, 고향이 왜관이라고 하셨던가요? 아닌가... 그 생각도 났어요. 저희 보경이도 그렇지만 아린이, 민솔이 참... 많이 컷어요. 그만큼 시간이 지났네요...^^ 그땐 일기도 참... 열심히 쓰고 맘스다이어리에서 용기얻고 했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멀리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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