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한 일년만에 들러봤는데 나 기억나는지 몰겠넹..
그새 지우 진짜 이뽀졌당..예전에 귀여웠는데 이젠
넘 이뻐진거같애..저번 목욜에 문화동서 모임한다고
글올라왔길래 봤더니 지우맘도 보이더라구..
얼굴함볼라고 나갈려 했는데 지원이가 아파서..
반가워서 간만에 글남겨..요즘 한참쉬다 다시 일기쓴지
한2주정도 됐거든.. 지우맘은 여전히 열심인가부당..
암튼 넘넘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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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8년 전
^^반가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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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열 18년 전
나 또 왔어..준열이 자다 깨서..병원이라서 그런가..
시끄러워서 잠도 못 자겠어.... 잠도 안 오거..짜증...
오늘 수술 잘 되어야할텐데....
지우 건강하게 키워!
내가 기도해줄께 아푸지말고 크라고...
얼굴 봐야하눈디...
맥주 한잔 마시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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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8년 전
수술잘되라고 기도해주마~다 무사히 넘어가면 그때가서 한잔하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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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과린 19년 전
지우맘 고민 많이했어여...! 제생각엔 굳이 빙뱅붐 지금 안해도 될거 같아여..
아님 빙뱅붐 말고도 다른 브랜드도 알아보구 이것저것 따져보구 하세여..
저는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구해서 좀그래여..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져..
근데 지금은 이것저것 따져보구 할거예여..지우맘도 취소하구 생각좀 더하구 한다구 하세여..
그때해도 늦지않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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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9년 전
안그래도 취소할려고 했는데 이미들어갔다고 안된다고 하네여,,-0-월욜날 온댔으니까 확실히 말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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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9년 전
정말이지 영업사원말들으면,,,오히려 안하면 클날꺼 같더라고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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