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수민엄마 19년 전
오잉~~ 오늘 일기 아직 안 쓰셨어요~~
설마 깜박 잊으신건 아니죠??
하긴 5시까지니까 잊지 말고 쓰시길 바래요~~
핸폰번호라도 알면 문자 날려드텐데...
꼭 쓰세요~
저두 57일째 되는 날 못써서 그 다음날 울었답니다.
그런 일 없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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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9년 전
허걱~ 어째여,,,저도 꼬박꼬박 쓸려고 노력중인데,,잘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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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서희 맘 19년 전
새해 인사가 넘 늦었네요~~그래두 해야죠~~
새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황금돼지해 돈도 마니마니 버시고~~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특히 건강하세욤~~^^ 지우도 새 복 마니 받구..얼렁 감기 나아야지~~
서희두 걱정 !! 지우도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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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9년 전
^^올한해는 모두 건강했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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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수민엄마 19년 전
지우 사진 보고 있으니까 우리 지민이랑 좀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우도 짱구예요? 고개를 꼭 한 쪽으로 돌리고 있네요.. ㅋㅋ 우리 지민이 112일 째 되던날 뒤집었는데... 뒤집기 시작하니까 더 힘들어요.. 코 박고 낑낑대고 잇으면 어찌나 귀여운지.. 웃고 있다가 일으켜 주면 얼굴 빨개져가지구 아주 가관이예요... ㅎㅎ 가만히 누워 있던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지우도 아마 오늘, 내일 뒤집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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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19년 전
어린게 고집만 쌔가지공,,아무리 노력해도 고개를 안돌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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