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건강이맘 15년 전 안녕하세요~일기구경 잠깐 하다가 가요~
사진이랑 일기랑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
매일매일 찍으시구..부러워요..
제 일기보다가 재윤맘일기보니 부끄러워지는데요? ^^;;;;; 덧글좋아요
보석★상자 16년 전 태교일기를 열심히 쓰시네요.. ^^
저두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저는 얼마전에 알게되어서 태교일기를 다시쓰고 있답니다.. ㅋㅋ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손으로 끄적거렸던 내용을 다시 옮겨쓰네요..
당시의 느낌은 부족하겠지만.. 더 늦기전에 남겨두려구요~
그런면에서 이렇게 열심히 쓰신 태교일기가 마냥 부럽네요~ ^^
남은기간 즐태하시구 예쁜아기 만나세요~ 덧글좋아요
윤댕 16년 전 어쩜 일기를 이렇게도 맛깔나게 적으셧어요? 읽는 사람이 다 즐거워지네요.
즐겨가는 맘로그에 추가햇는데..괜찮으시죠?
종종들러 잼잇는 태교일기 읽고 갈께요. 덧글좋아요
재윤♡맘 16년 전 아이고~부끄러워라..그냥 혼자서 끄적거리는게 다에요. 히힛
윤댕님의 칭찬으로 아침부터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졌습니다.
신랑한테 고개 빳빳히 들고 자랑할일이 하나더 생겼네요. ^0^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좋은하루 보내세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