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지애지유맘
    girl054

내 방명록

게시물4개
  • 수연이엄마♡ 20년 전
    안농.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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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이엄마♡ 20년 전
    놀러왔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랑 10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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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애지유맘 20년 전
    아가야,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들에 핀 아름다운 꽃들도 울창한 숲 속의 푸른나무들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들도. 아가야,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숲 속의 뛰노는 예쁜 짐승들도 하늘을 날며 노래하는 새들도 풀숲에 살고있는 곤충들도. 아가야,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새 아침을 열어 주는 눈부신 해님도 캄캄한 밤을 비춰 주는 달님도 우주를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도. 아가야! 이 세상 모두가 너를 기다렸단다. 하지만 누구보다 더 너를 기다린 건 바로 엄마란다. 너의 생명의 온기를 느끼며, 너의 작은 가슴이 숨 쉬는 것을 보며, 초롱한 눈으로 이 세상을 맞이하는 너에게 엄마의 전부를 바쳐 사랑할 것을 약속한단다.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우주의 모든 이들이 너에게 넘쳐 나는 축복을 주는구나. 아가야, 우리 모두는 너를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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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애지유맘 20년 전
    제목: 꽃씨안이 궁금해 꽃씨안이 궁금해 쪼개 보기엔 너무 작고 딱딱해 꽃씨안이 궁금해 귀에대고 들어보나 숨소리도 없어 꽃씨안이 궁금해 코로맡아 보지만 냄새도 없어 궁금해도 궁금해도 기다려야지 흙에 묻고 기다려야지 꽃씨만이 아니야 기다려야할건 모두 참고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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