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최강 민정
    gksmfdl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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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5개
  • 한결 한별 엄마 12년 전
    언니~~~ ㅎ 한번 봐야 하는데... 지난주 부터 아직 까지 감기로 고생중...ㅠ 오늘 일주일째네요.. 그래도 이제 머리도 덜아프고.. 목소리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ㅎㅎ 감기 좀 떨어지고 나면 한번 봐요~~~ 이러다 출산하러 들어가 버리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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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 한별 엄마 12년 전
    민정엄마 오랜만이예요~~~^^ 또 잊지 않고 글을 남겨주어서..ㅎㅎ 감사해요~~ 전화번호가 바뀌었군요.. 새 번호 저장 하다보니.. 예전 번호가 그대로 있더라구요~~^^ ㅎ 민정이도 엄청 많이 컸네요~~ 아가씨가 되어가는듯..ㅎㅎ 벌써 아가들이 5살이 되어가니..ㅎㅎ 전 둘째 임심 7갤째라서..ㅋㅋ 몸이 좀 무거워요..ㅎ 올 4월에 한결이 동생이 태어난답니다. 설지나고 시간 되면 한번 봐요~~ㅎㅎ 민정인 유치원 다니군요.. 결인 내년에 유치원으로 옮길생각이예요..ㅎㅎ 우리 아가들이 만나면 알려나??ㅎ 카톡하시죠? 번호 저장했는데.. 친구로 안들어 와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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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떵맘이 14년 전
    아가가 너무 예뻐요 ! 그리고 엄마가 아가를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 글속에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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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율양 14년 전
    수미야 일기를 읽다보니 언니 맘이 짠하다 우리 수미가 진짜 엄마가 되어가고 있음에 가슴 뿌듯하고 연욱이 땜에 맘아파하는걸 보고니까 언니 맘도 아프고 연욱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거 보니까 언니도 기뻐 그리고 뱃속에서 10달 낳아서 12달 이쁘게 키운다고 넘 고생하고 수고했어 우리 연욱이...이모가 사랑해 돌잔치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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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율양 14년 전
    연욱아 요즘은 엄마랑 통화도 제대로 못하겠더라 너의 그 우렁찬 울음소리때문에 ...그래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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