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장군엄마
    gorila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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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주 20년 전
    우연히 들어왔는데...힘내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어서요. 저도 임신했을 땐 몸이 너무 힘들면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아가한테 너무 미안해서요...엄마 몸이 혹사당하면 아가는 더 힘들다잖아요. 무리하지마시고 무조건 쉴 수 있을 땐 쉬면서 체력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감기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가는 엄마 맘 다 알아주니 건강하게 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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