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돌이gymbo97
찬주엄마 19년 전그나저나 우리 MT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영 판단이 서질 않네요.... 덧글 좋아요
찬주엄마 19년 전연속 34일이라... 대단해요~! 관찰자 와서 쉬는 시간에도 선생님들과 수다를 못 떨었네요. 나에겐 그 시간이 비타민과 같은데... 금요일엔 우리 얘기도 나누고 그래요~ 덧글 좋아요
찬주엄마 19년 전오늘은 쉬는 날인데 뭐하며 지내시려나? 근데 날씨가 너무 궂어서 집에만 있어야 겠어요, 그죠? 지호랑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어제 먹은 백일 떡 정말 맛있었어요. 지호도 맛깔스런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