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구렁이맘
    gziking

내 방명록

게시물2개
  • 구렁이맘 17년 전
    하나의 몸속에 두 심장이 뛰던 열달은 잊지못할경험이였다. 열달을보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우리주혁이를 얻었다. 이제까지 여정많은 인생을 살았지만 내 생에 가장 보람있는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는 아이를 낳은것이다. 사랑하는 주혁아 아직 우리아기는 너무어려서 엄마의 말뜻을 이해하지못하겠지만,훗날 주혁이가 성장해서 엄마와 아빠가 널 이렇게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한다는것을 잊지말아줬으면해~ 사랑해 우리혁♡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그 기분, 그 가슴아픔, 그 경이로움, 그 성취감을, 결코 알지 못했었다. 그토록 많은 감정들을...... 내가 엄마가 되기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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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렁이맘 17년 전
    저희 홈피에 놀러오신것을 환영해요~ 오셨다가 그냥 가시지말고 쪽지날려주는 쎈쓰!!!!^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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