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어머니 15년 전
세빈아~~~^^바람이 차갑다.감기 걸리지마라^^
니네엄마가 보건소 가서 주사맞으라 했는데.....이모는 아직 안맞고있다.ㅎㅎ
이모도 걍 병원가서 독감이랑 신플이랑 함께 되는걸 맞아야긋당.^^
이번주는 뭘하고 지낼지...모르겠다만은......울세빈이 커가는소리가 여기..마천동 까지 들린단다.ㅎㅎ
밥잘먹고...엄마말 잘듣고.>,.<
세빈이엄마.....!!^^
아프지말고~~~정말 이젠 만나서 놀수도 있고 시간도 남아나고 하는데...이리 게을러졌네.ㅎㅎ
언제 맘마서 밥한번먹자는 말도 이젠 하기 미안하내.ㅎㅎ
나의 게으름병이 다나으면.....ㅣ언젠 그랬냔듯 슝~~하고 비비크림이라도 한번바르고 넘어가리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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