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네군자
    hesook99

내 방명록

게시물6개
  • 약초닥터 12년 전
    발아 밀빵에 대한 recipe 및 여러 요리 recipe 너무 감사해서 한번 통화해 보고 싶어요 저는 약초닥터카페 (http://cafe.daum.net/yaccho)를 운영하며 식품회사 Brain truster로 일하는 사람 이에요 한번 전화해 주시면 너무 감사 하겠습니다. 헨드폰 번호는 010-2751-150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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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어제 지이랑 그림그리다가 깨달았어. 사인펜에서 향기가 난다는걸. 50개를 다 일일이 맡아보고나서야 깨달았지. 검정몸체펜만 각각다른 냄세가 난다는걸^^ 난 검은색펜 커피향기가 젤 좋더라구~ 좋은 냄세가 나니 아이들이 그림그리는 것도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아지겠다 그치? 다시 한번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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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네 맞아요 언니~*^^* 검은 몸체의 싸인펜들은 향기가 나죠? 지이의 멋진 그림들이 궁금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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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거긴 안춥지? 아직 일기가 안보이니 많이 바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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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주희 언니!여기는 윗지방보다는 안춥고 눈도 안왔어요^^은진이도 잘 지내다가 저랑 은진이 둘다 어제부터는 감기기운이 도네요. 따뜻한 차를 계속마시고 있어요. 바쁜데 연말연시라 더 바쁜거 같아요. 교회 행사도 많네요. 특새,교역자 수련회,송구영신예배...한동안은 이렇게 지내다가 카툰 시즌하나 끝나면 그때좀 쉬어갈듯해요. 요즘 주희언니 영희어니 일기도 못읽었네요..늘 건강하시고 지이도 잘 지내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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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혜숙아 일기말이다 100일동안 페이지수는 관계없는건지 궁금하구나 페이지수가 너무 많으면 추가요금 내는건지...난 매일 2페이지라서 200페이지는 넘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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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페이지수가 많아지는것 그 자체로 추가요금이 생기는건 아닌데요. 일기책을 내실땐 100페이지가 맥시멈이예요. 그래서 100일간 200페이지, 300페이지 쓰시는건 상관없지만 일기장 한권에 넣을 수 있는 페이지는 100페이지 뿐이니, 못 넣은 내용은 다른 일기장을 만들어서 거기 넣으셔야해요. 저도 하루에 2~3페이지씩 쓰곤 해서 한 권안에 100일간의 일기가 다 못들어가고 약 2달 정도의 일기가 들어갈때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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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그러면 100일 쓴 후에 출판할때는 100페이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삭제해야 되는거니,그럼 너는 매번 무료 100페이지 외에는 다 유료로 추가해서 책을 만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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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아니요 삭제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고요, 일기책이 많이 밀렸어요^^;; 무료 출판 쿠폰으로는 다 못 낼만큼 오버해서 쓰니까요. 그래서 지금 밀린 일기책들이 많아요. 100일 성공을 꼬박꼬박했을땐 그나마 나았는데 요즘은 실패도 자주 해서ㅠㅠ 그래서 이젠 일기 내용을 좀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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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유료로 출판하는 것도 방법인데 그러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저는 유료로는 출판하기가 부담스럽더라고요. 한두권도 아니라서... 지금부터는 일기 내용을 좀 줄이며 적고 차차 100일 성공할때마다 한권씩 밀린걸 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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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그럼밀린걸 낼때는 매일 제날짜에 로그인해서 전에 쓴거를 수정하면 오늘일기가 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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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군자 14년 전
    음,언니 질문을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네요ㅠㅠ 아무튼 일기에 들어가는 날짜는 내가 원하는 날짜로 수정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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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지이 14년 전
    혜숙아 최근 일기는 안보이네..궁금한게 있는데, 하루에 2개이상 올릴 수 있는거니? 80페이지 책이 나오는 거니? 100일이면 100페이지가 넘는거 아닌가.. 100일 연속은 매일의일기를 쓰고 유료로 지난 35개월을 정리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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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지우엄마 14년 전
    방명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네군자님의 일기를 보면 참 하루를 알차게 사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바쁘신 분의 시간을 많이 뺏지 않으려고 했는데...ㅋㅋ 이렇게 이글로 시간을 또 뺏았네요.(맞춤법이 맞나요??) 저도 네군자님의 일기를 보고 마음의 감동을 받아 제 육아일기를 긴 장문의 글을 쓰려고 했으나....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관계로 글쓰기에 한계가 있어서 1주일도 안되어 포기했어요...ㅠㅠ 이거 원 글쓰려다 아기와의 관계까지 파괴(단어 선택이 험하지요. 적합한 단어가 안 떠올라서...^^;;;)될 뻔 했어요. 그냥 짧막하게 쓰기로 결정했지요. 그것이 우리 가정의 평화를 가져온다면 말이에요....그래도 가끔씩 네군자님의 일기장에 들려서 일기를 보고 갈께요. 일종에 대리만족이라 할까....저 같은 글 솜씨 부족한 엄마들을 위해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대중적인 책으로(그러니까 서점에서 판매하는....) 출판하셔도 좋을 듯 해요. 초보엄마들이 그 책을 읽고 마음의 위로를 받지 않을까요. 제가 네군자님의 글을 보고 위로를 받는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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