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맘 20년 전
오우~~~ 정말요? 어찌 이런일이...
정말정말 감사하네여.
제가 요즘 둘째를 지독히도 열망하고 있는 중이라 거의 컴터를 안하거든요.이 일기도 겨우겨우 유지하고 있는 중이네여.
그래서 성의가 많이 없을거인디...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참 좋네여.
님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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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이렇게 집을 만들었구나. 그동안 일기도 계속 썼네.
진즉에 알려주지. 현서 여전히 책 좋아하고 건강하네.
현서는 정말 책 좋아하는 아이야. 그치? 자긴 걱정 없겠구만 ㅎㅎ
자주 놀러 올께. 잘 지내고.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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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맘 20년 전
음. 요즘들어 확실히 느끼는건데... 책은 무지 좋아하는것 같어.
승연이도 만만치 않으면서 뭘 그랴.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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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맘 20년 전
젤루 멋진 집을 갖고 있음서 뭘...
울 집 놀러오기가 좀 힘들겠다. 혼자 떨어져 나왔으니 말여.
가끔와, 가끔. 뭐 크게 볼것도 없응께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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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나 다녀가우... 글쎄말이야.. 진작 이런델 알았다면 애초부터 고생은 안하는 건데..
나도 골머리가 아프네... 근데 정말 이런 데는 어떻게 찾아내는 거유?
암튼.. 추카추카... 설마 현서의 육아일기를 접는건 아니겠지 했었지...내심은..
오늘보니 뭐 현서 엄마가 걱정하는 만큼 아주 대단치는 않더구만요...
그래도 아직은 천사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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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맘 20년 전
이리로 옮겨요. ㅋㅋㅋ
불편한점이 아직은 좀 있지만, 그래도 우선 출판이 된다니까...
네~~~ 현서의 요구사항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아요. 맘을 굳게 먹었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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