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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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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1개
  • 20년 전
    현서맘님..네이버에서부터 쫓아댕기는 팬이어라... 여기서도 육아일기 잘 보고 있어요. 듬직하고 의젓한 현서 너무 이쁘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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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오우~~~ 정말요? 어찌 이런일이... 정말정말 감사하네여. 제가 요즘 둘째를 지독히도 열망하고 있는 중이라 거의 컴터를 안하거든요.이 일기도 겨우겨우 유지하고 있는 중이네여. 그래서 성의가 많이 없을거인디...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참 좋네여. 님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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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랑한백작부인 20년 전
    언능 돌아와~~ 보고잡단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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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향기 20년 전
    현서맘님 안녕하세요.... 제 맘로그에 다녀가셨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염... 현서는 울 친구 아들래미 이름과 같네염.... 멋진 현서네집에 자주 놀러올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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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사랑맘 20년 전
    안녕하세요.저희 집에 들러 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합니다. 어떤 책을 사주시나요? 저도 우리 아들 책때문에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우리 아가는 지금 8개월인데 엄마들이 말하는 마꼬.명꼬,토들러,이런 책들은 언제 사주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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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이렇게 집을 만들었구나. 그동안 일기도 계속 썼네. 진즉에 알려주지. 현서 여전히 책 좋아하고 건강하네. 현서는 정말 책 좋아하는 아이야. 그치? 자긴 걱정 없겠구만 ㅎㅎ 자주 놀러 올께. 잘 지내고.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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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음. 요즘들어 확실히 느끼는건데... 책은 무지 좋아하는것 같어. 승연이도 만만치 않으면서 뭘 그랴.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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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마울수가... 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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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랑한백작부인 20년 전
    뭣이냐... 느그들끼리만 여기서 따로 놀고 있는것이냐. 왕소심 백작부인 삐진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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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젤루 멋진 집을 갖고 있음서 뭘... 울 집 놀러오기가 좀 힘들겠다. 혼자 떨어져 나왔으니 말여. 가끔와, 가끔. 뭐 크게 볼것도 없응께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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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나 다녀가우... 글쎄말이야.. 진작 이런델 알았다면 애초부터 고생은 안하는 건데.. 나도 골머리가 아프네... 근데 정말 이런 데는 어떻게 찾아내는 거유? 암튼.. 추카추카... 설마 현서의 육아일기를 접는건 아니겠지 했었지...내심은.. 오늘보니 뭐 현서 엄마가 걱정하는 만큼 아주 대단치는 않더구만요... 그래도 아직은 천사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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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이리로 옮겨요. ㅋㅋㅋ 불편한점이 아직은 좀 있지만, 그래도 우선 출판이 된다니까... 네~~~ 현서의 요구사항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아요. 맘을 굳게 먹었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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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염둥이 20년 전
    여전히 현서는 웃는 모습이 참 이쁘다는걸 느껴여.. 저도 어제 병원갔다 왔는데 아들이래요. 현서처럼 웃는 모습이 이뿐 아들이었음 좋겠어요. 시댁에서는 딸이 귀해서 다들 딸을 바랬거든요 그래도 전 아들이든 딸이든 다 좋아요 근데 이름 짓는게 고민이더라구요, 아들이라 돌림자 써야 하는데 끝자가 중자 돌림이래요 시아빠가 잘 지어 주시겠죠? 쫌 걱정되긴해요 여긴 짐 비가 마뉘 오고 있는데.. 시원하네요.. 기분도 좋아요.현서 어머니는 어떠세요? 낼또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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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고래 20년 전
    현서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사랑스러워요. 여기 설은 비가 내리네요. 날씨도 많이 흐리고~ 기분이 꿀꿀할뻔 했는데 현서맘의 방문으로 기분이 무지 좋아졌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축하글도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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