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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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명록

게시물21개
  • 뭉실 18년 전
    수입아동복을 운영하는 맘입니다. 좋은상품 착한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사오니 함 방문 부탁드려요~ 지금 2개이상 주문시 무료배송을 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부탁합니다. 초면에 이런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http://cafe.daum.net/ilovei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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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민서 19년 전
    내가 그랬나... 히히 고쳐야지.. 근데 언니가 보기에 내가 너무 민서한테 끌려다닌다고 생각해? 나도 가끔 내가 넘 끌려다니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오늘은 민서가 졸려서 눈을 마구 비비면서도 책을 보여달라 자동차를 가지고 거실로 나가자고 하질 않나...불을 꺼놓고 나랑 민서아빠 자는척까지 하는데도 말야.. 날 마구 흔들며 깨우길래 왜그러냐 그랬더니 거실로 가재... 내가 일어나 앉으니까 민서아빠가 너무 끌려다닌다면서 그러네... 나도 생각은 좀 하고 있었는데 민서아빠가 그러니... 이러다 아 버릇나뻐지는거 아닌지... 좀 도와주쇼! 아 정말 아 키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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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민서 19년 전
    현서보고싶어 왔다감 ㅋㅋ 민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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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송이* 19년 전
    현서엄마~여기에도 발도장 꾸~욱 찍고갑니다 근데 넘 대단하신것 아니에용@@ 현서는 너무 좋을것같아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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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전
    현서맘~ 아주 오래간만 *^^* 오늘 아무것도 하기 싫어 간만에 컴터 키고 서연이네랑 자기네 둘러봤는데 밀린 일기가 넘 많아서 시간이 다 가버렸다 ㅎㅎ 나 둘째 가졌어. 이미 알고 있었나 ? ㅎㅎ 이제 6개월 들어가네. 한여름에 만삭이라 걱정이긴 하지만 그것보다 승연이 앙탈이 여간 심한게 아니네. 현서 그동안 일기 보면서 하루에 한가지씩 베껴서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봐줄거지? *^^* 암튼 자기 보면서 자극 많이 받고 가는데 언제 따라 할지는 나도 모른다오~ 잘 지내구~~~ 또 놀러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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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19년 전
    정말 축하해. 나도 몇일전에 알았다네... 근데 벌써 6개월이라니... 남 힘들었던건 생각 못하고... 맨날 들어가보면서 글을 못썼다네. 글쓰기가 안되서 말이지. 여튼 왕축하하고, 놀러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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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전
    현서 키우는 모습 잘 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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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19년 전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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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아*보나 사랑해 19년 전
    ㅋㅋㅋ...날 찾는이가 늘 없길래.... 내가 포샵독학 두타임했걸랑? 뭔말인지 몰겄어 .암튼 열씨미 해볼께...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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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아*보나 사랑해 20년 전
    현서맘....배워야할것 투성이구나,자기에게는....^^ 오늘 가입했는데, 모가몬지 모르것다. 정모때 만나면, 나의 질문에 골치가 아플지도 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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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나 안그래도 골치 마이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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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랑한백작부인 20년 전
    햐... 인기 많네. 현서맘.. 나 말이지 요즘 동화나라 페스티벌이랑, 아가월드 프라임, 아인슈타인 창작 2 생각하고 있거든.. 혹시 이중에 있는거 있음 빌려달라고... 근데 왜 책 가질러 안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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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다 비싼 책들만 점찍었네... 아이들의 벗은 몇일전에 남의 집 갔어. 일찍 얘기했음 먼저 보는건데... 난 동화나라를 대여해서 보여줄까하고 맨날 들락거렸더니 매번 대여중이야... 짜증나서 관뒀어. 프라임은 저번에 행사할때 사지 그랬어. 그때 많이들 사더구만... 정우네 아이들의벗 놀고 있는것 같던데? 그거 빌려봐. 어케 다 사? 참... 책도 가지러 가야하는데... 맨날 추운 날씨탓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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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현서맘님. 안녕하세요. 저두 네이버에서부터 쫓아다니다 오늘에서야 여길 들어오게 되었네요. 둘째 출산으로 두달 조금 지난 이시간까지 정말 정신없었던거 같애요. 현서에게 너무나 잘 하시는거 같애요. 현서는 정말 정말 좋겠어요. 제가 요즘 우리 관우에게 너무 미안한게 많거든요. 꼭 죄를 짖고 있는거 같애요. 우리 관우는 만 35개월인데요. 맨날 맨날 혼만납니다. 동생봐서 저도 스트레스가 많을 거란걸 알고는 있지만 제가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관우가 요즘 말을 안듣는 것도 있고 해서요. 오늘도 참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여기 들어오면 맘이 따뜻해지는걸 느껴요. 서로 많이 배려하는거 같아요. 엄마랑 아들이랑. 현서도 어리지만 엄마를 이해하고 배려하는거 같구요. 넘 어른스러운거 같애요. 또 똑똑하구. 현서맘님과 친해지고 싶은맘이 간절해 지네요. 또 많이 배우고 싶구요. 날씨 추우니 감기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자주 놀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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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서맘 20년 전
    이렇게 찾아주신것도 고마운데 분에 넘치는 칭찬을 한가득 받으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한참 힘드시겠어요. 저도 요즘 둘째 계획 중인데 그냥 걱정만 한가득이죠. 벌써 님이 육아의 선배시니 나중에 조언 잘 부탁드릴께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두아이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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