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휘서
    hui0805

내 방명록

게시물536개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는 바나나 정말 잘 먹는다.. 내가 맛없는거 사서 그런가.. 수빈인 그닥... 먹긴 하는데.. 오만상을 다 찡그려.. ㅋㅋ 그래서 이리저리 안 먹다.. 다 버렸어.. 아까워라.. 나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오늘 수빈이 아이루비 가는 날인데.. 아침 10시부터 계속 놀고 있다..이따가 잘 찍을려나 몰것네 졸려서 짜증내면 어쩌냥.. 미쳐~ 미쳐~ 12시 다 되가네.. 언능 준비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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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 빨래는 손빨래 하고.. 짤땐 세탁기로 짜?? 난 그냥 손으로만 다 하거든.. 그래서 옷도 더디게 말라.. 여긴 또 햇볕이 안들어서 더 안좋아.. 바람이나 불면 잘 마를까.. 언능 이사가야지.. ㅋㅋㅋ 어제 빨래를 거의 2시간동안 한거 같아. 생각해보니깐 5일동안 안한거야.. 푸하하하 내의만 5벌 겉옷 2벌 손수건, 기저귀수건3개, 방수요.. 아~ 정말 힘들더라.. 미리미리 했어야 하는데.. 하루하루 미루다보니깐 이케 많을줄이야.. ㅋ 이사가면 세탁기 하나 사고 싶어.. 수빈이꺼만 빨게.. 아님 탈수기를 사던가.. 손빨래 점점 힘든거 같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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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나저나 정후.. 그케 작데? 종합병원에가서 다시 받아보래? 심난하겠다.. 병원 한번 가봐야겠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지.. 그치?? 요즘 수빈이도 살이 빠지고 있어.. 소고기를 못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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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3일연속 점이네.. ㅋㅋ 난 요몇일 빨래를 안했더니.. 완전 산떠미로 쌓였어.. 저번보다 더 많이.. ㅋㅋ 오늘은 기필코 빨아야겠다.. 하하하 그게 말야.. 다 그래.. 나도 옷이 하나도 안 맞아.. 특히.. 배.. 하하하 서 있으면 들한데.. 앉으면 완전 대박!!! 어쩔수 없나봐.. ㅋㅋ 수빈이 이틀동안 응가 안하더니 오늘 저녁에 했는데.. 완전 대박!!! 그케 많이 한건 처음봤어.. 신랑이랑 완전 쇼 했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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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혹.. 아이루비 혼자 갈 일 생기면 전화해.. 같이 가줄께.. 하하하 그런일은 거의 없겠지만.. ^^ 나야 뭐.. 이젠 거의 혼자 다녀.. 신랑이 바쁘니깐 어쩔수 없더라구.. 글구 이젠 택시타고 혼자 다니는것도 편하더라구.. 내 마음데로 할 수 있으니깐.. 푸하하하 수빈이만 안 힘들어하면 막 돌아다닐텐데.. ㅋㅋㅋ 나 이상하면 그때 많이 보자.. 지금은 이래저래 심난해서.. 포장이사 계약해서 할일은 없지만 그래도 걍.. 심난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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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일기는 안쓰고 방명록만 쓰고 간거야? ㅋㅋ 그니깐 아침이라도 시간날때 들어와서 점이라도 찍어놔.. 그래서 오후에 무슨일이 생기든 마음 편하니깐... 하하하하 난 특히 나갈일 있으면 눈 뜨자마자 점 찍어놔.. ㅋㅋ 오이미음 정후도 잘 먹으니 좋네.. 그게 상큼해서 그런가 좋아하더라구.. 좀 크면 간식으로 오이 당근 이런거 가지고 다니면서 줘도 좋데.. 아는 언니가 그케 했다고 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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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오늘 날씨 정말 좋더라.. ^^ 친정집에 갔나봐? 일기 아직 안 쓸걸 보니.. ㅋㅋ 수빈이 재우고 나도 잘려고 일기쓰러 왔다가 딴짓만 하고 이제 쓸려고.. ㅋ 돌잔치 어디서 해야 하나 정말 고민된다.. 다들 비싸기만 하고 싼데는 약간 촌스럽고 미치것다. 아~ 피곤하다..언능 쓰고 자야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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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오늘은 결혼식 가야해서 미리 일기썼어.. ㅋㅋ 브라우스를 빨았는데.. 장식이 홀라당 떨어졌다.. 바느질해서 가야하나.. 다른거 입고 가야하나.. 고민되네.. 우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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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정후 재울때 옆으로 한번 재워봐~ 똑바로 눕히지 말고.. 그럼 더 잘잘꺼 같은데.. 수빈이도 졸린데 못자고 할때 누워서 자꾸만 엎어질려고 할때 내가 억지로 옆으로 해서 등 두드려 주던가 엉덩이 두드려 주던가 아님 손만 올려 놓던가 그래.. 그럼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잠들곤 해.. 정후도 옆으로 잘 자면 그케 해봐.. 그나저나 잠투정이 심해져서 큰일이다.. 어쩌니.. 너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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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여니맘미녕 15년 전
    그나저나 너가 계속 아퍼서 어쩌냐~ 난 오늘 일기 안 쓰고 잘려다가 수빈이 재우고 나와서 컴퓨터 켰어.. ㅋㅋ 정후 200일 사진 담달에 예약해 놨어? 잘했어.. ㅋㅋ 난 담주 수요일에 가기로 했지.. 정후랑 수빈이가 좀 더 태어난 시기가 빨랐음 좋았을텐데.. 그럼.. 200일 촬영하러 갈때 같이가서 기다려주고.. 그럼 좋은데.. 그치?? 하하하하 로타땜에 돈 더 들게 생겼네? 그럼 10만원 2번더 맞춰야 하는거야? 괜히 기다렸다.. 그때 그냥 10만원으로 갈아탔음 빨리 끝나잖아.. 소아과도 좀 그렇타.. 넘 늦게 연락주고.. 우린 이젠 다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야~ 24만원씩 카드값 낼려면 힘들어서 할부로 끊고 ㅋㅋㅋ 이놈의 돈이 여기저기 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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