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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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5개
  • 채이사랑 20년 전
    오늘 첨으로 맘로그에 회원 가입하구 일기쓰고 둘러보다 따뜻함이 베어나오는게 너무 좋아 흔적 남기고 갑니다. 늘 따뜻한 사랑 변치 않는 사랑 간직하며 살았음 하는 맘이네요... 종종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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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형옥아 잘지냈어? 홈피에 몇번들어오긴 했었는데 발자국을 남기기는 처음이네 맨처음 홈피에 들어왔다가 너이름이 아니라 그냥 나갔었는데 너의 이름이 아닌 아이의 엄마로서의 이름을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여전히 생기 넘치는 모습 보기좋아 아이들도 넘 귀엽고 예쁘고 통통하구(후! 후!) 갑자기 나도 육아일기를 쓰고 싶은 열망을 느꼈다고나 할까? 언제나 하려나~~~ 잘지내고 감기조심해라 너말고 아이들말야 지난번에 보니까 아이가 많이 아팠다고 그래서 말야 메리^^ 크리스마스 벌써 성탄이 다 지났네 여름에 한번 보자 잘지내~~~!! 홈피까지 관리하다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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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안나 20년 전
    은희야 반가워~~ 너는 싸이 같은거 안하냐?? 그럼 자주 얘기 할 수 있을 텐데... 언제 한번 들어오면 이멜 주소라도 남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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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향기 20년 전
    안녕하세요.... 이제야 이렇게 흔적을 남기네염... 윤서랑, 은서보러 자주 놀러올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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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 서연 맘 20년 전
    일요일엔 뭘 하며 지냈니? 친구하기로 했으니까 일단 이렇게 시작해 볼까?! 오늘은 무척 추운듯 한데 몸 챙기며 다녀 정보 고맙고 참고 많이 할께.과연 은서네 만큼 할 수 있을까 몰라. 하다 안되면 맡길까 해 그리고 육아일기는 지난걸 지금에 와서 써도 될까? 그냥 노트에 극적거려놓은게 있거든 좀 우습긴 한데... 하여튼 어릴때 친구처럼 마음 편하게 지내고 더욱 친해보도록 하자. 시간날때마다 자주 만나고 알겠지?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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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서연엄마예요. 정말 예쁘고 잘 꾸며져 있네요. 윤서엄만 꼼꼼하고 아기자기 한가봐요 .부럽다. 구경많이 하고 예쁜사진도 봤습니다. 우리 서연이 싸이월드에도 놀러한번 와 보세요 주소: cyworld.nate.com/sy5214 근데, 윤서 육아일기 책은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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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금강맘 20년 전
    요즘도 닥종이 인형 만드세요? 저는 동료들과 1주일에 한번씩 하고 있답니다. 풀안나님 말씀처럼 표정 만드는 게 제일 어려워요~ 영원한 숙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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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돌잔치 장소 좀 알려주세요. 저희 아이가 11월에 돌인데요 식구들하고만 할 것데요 장소가 괜찮은것 같은데요 장소위치가 언디에 있는지? 전화번호와 같이 알려주세요 돌상은 어떻게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010-3234-9618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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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영남매맘 20년 전
    나는 일기 써서 우리 서영이 선물해주려고.. 오늘은 바깥 바람이 선선하다. 아침에는 쌀쌀하기까지 하더라. 이번주가 추석인데 너도 추석 보내려면 시댁가서 일좀 해야지. 우리는 토요일에 내려가서 남편이 화요일 까지 숴서 남편은 화요일에 올라오자 하고 나는 월요일에 올라오자 했는데 모르겠다.. 변동이 될지... 오쨌거나 너는 큰 며느리 노릇 하느라 추석때 피곤할테고 나도 내려가서 설것이 잔뜩 하려면 피곤하다...ㅎㅎ 그래도 어쩌냐 ,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 잘 보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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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영남매맘 20년 전
    방학동안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 나도 두 아이와 하루종일 보내다 보면 하루가 쑥 지나간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온몸도 쑤신다. 너는 안 그러니? 나이들어 아이키우는게 체력적으로 힘이 들긴 드나보다. 요즘은 거울속의 내 모습에 나도 아줌마의 모습이 확실하게 되었다는 걸 실감한다. 서영이 낳고 살도 안 빠져서 퉁퉁한데다 두 아이와 같이 있다보면 나 치장할 시간도 없다. 내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ㅋㅋ ㅎㅎ 그래도 밖에서 누가 나보고 " 아줌마~~" 하면 그게 아직도 어색하다. 언제쯤 익숙하게 들릴지.. 마음은 아직도 20댄데 몸은 ... ㅊㅊ 형옥이 너는 몸은 그래도 예전 몸이 라서 괜찮겠다. 몸은 그냥 놔두고라도 건강하기라도 해야겠다. 너도 건강해라 , 몸 챙기고.. 얼마 안 남은 방학 잘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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