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형옥아 잘지냈어?
홈피에 몇번들어오긴 했었는데 발자국을 남기기는 처음이네
맨처음 홈피에 들어왔다가 너이름이 아니라 그냥 나갔었는데 너의 이름이 아닌 아이의 엄마로서의 이름을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여전히 생기 넘치는 모습 보기좋아
아이들도 넘 귀엽고 예쁘고 통통하구(후! 후!)
갑자기 나도 육아일기를 쓰고 싶은 열망을 느꼈다고나 할까? 언제나 하려나~~~
잘지내고 감기조심해라 너말고 아이들말야
지난번에 보니까 아이가 많이 아팠다고 그래서 말야
메리^^ 크리스마스
벌써 성탄이 다 지났네
여름에 한번 보자
잘지내~~~!!
홈피까지 관리하다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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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안나 20년 전
은희야 반가워~~ 너는 싸이 같은거 안하냐??
그럼 자주 얘기 할 수 있을 텐데...
언제 한번 들어오면 이멜 주소라도 남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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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남매맘 20년 전
방학동안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 나도 두 아이와 하루종일 보내다 보면 하루가 쑥 지나간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온몸도 쑤신다. 너는 안 그러니?
나이들어 아이키우는게 체력적으로 힘이 들긴 드나보다.
요즘은 거울속의 내 모습에 나도 아줌마의 모습이 확실하게 되었다는 걸 실감한다.
서영이 낳고 살도 안 빠져서 퉁퉁한데다 두 아이와 같이 있다보면 나 치장할 시간도 없다.
내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ㅋㅋ ㅎㅎ
그래도 밖에서 누가 나보고 " 아줌마~~" 하면 그게 아직도 어색하다.
언제쯤 익숙하게 들릴지..
마음은 아직도 20댄데 몸은 ... ㅊㅊ
형옥이 너는 몸은 그래도 예전 몸이 라서 괜찮겠다.
몸은 그냥 놔두고라도 건강하기라도 해야겠다.
너도 건강해라 , 몸 챙기고.. 얼마 안 남은 방학 잘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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