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세바리엄마
    imse1274

내 방명록

게시물3개
  • 국순이 13년 전
    잘 지내지? 카스에서도 만나지만 여기서보니 더 반갑고... 일년이 넘도록 제대로 100일 성공도 못하고 이제는 생각날 때만 겨우 일기를 쓰고 있어.. 이곳에 있는 동안 제대로 기록을 남겨보려하는데 이것도 매일은 쓰지못하고 한꺼번에.ㅋㅋ 역시 민서가 있으니까 여진이가 엄청 어른스러워보인다.. 어쩔 수 없는 첫째들의 비애겠지?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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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근달1 14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이 할아버지 김영달 입니다. 연속으로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느리의 권유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지 42일이 되었습니다. 육아일기라 할수 없고 그저 손자와 놀아준 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 정도 입니다. 덧 글에 힘입어 계속 쓰겠습니다.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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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우마미야 18년 전
    아니 먼 일기를 이리두 잘쓴다냐.. 부럽구먼.. 난 글재주가 없어서리.. 여진이꺼 컨닝을 해야할라나보당... 차근차근히 좀 읽어봐야것다 울건우 졸린지 옆에서 보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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