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이 13년 전 잘 지내지? 카스에서도 만나지만 여기서보니 더 반갑고...
일년이 넘도록 제대로 100일 성공도 못하고 이제는 생각날 때만 겨우 일기를 쓰고 있어..
이곳에 있는 동안 제대로 기록을 남겨보려하는데 이것도 매일은 쓰지못하고 한꺼번에.ㅋㅋ
역시 민서가 있으니까 여진이가 엄청 어른스러워보인다.. 어쩔 수 없는 첫째들의 비애겠지? 건강해.. 덧글좋아요
둥근달1 14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이 할아버지 김영달 입니다. 연속으로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느리의 권유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지 42일이 되었습니다. 육아일기라 할수 없고 그저 손자와 놀아준 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 정도 입니다. 덧 글에 힘입어 계속 쓰겠습니다. 격려 부탁드립니다. 덧글좋아요
건우마미야 18년 전 아니 먼 일기를 이리두 잘쓴다냐..
부럽구먼..
난 글재주가 없어서리..
여진이꺼 컨닝을 해야할라나보당...
차근차근히 좀 읽어봐야것다
울건우 졸린지 옆에서 보채네..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