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의 하루 18년 전
개월수 정보란 보다가 들려봅니다..이렇게 멋진 영후천사에게 또 행복을 만들어 주셨네요..축하드립니다..저희 지영이는 13개월 조금 지났어요..요즘 걷는재미에 빠져 열심히 걷고 넘어지고 한답니다..햇살맘의 게시물덕에 저도 다른맘의 레시피를 살짝 엿보고 갑니다..밥과 반찬해주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저는 볶음밥을 하루하루 내용을 달리해서 주고 백김치도 조금씩 주고 두부부침도 주고 간식으로 나머지 보충하고 그러는데 항상 영양에 걱정이 됩니다..낼 부터는 더 연구해서 국도 다양하게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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