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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미 엄마
    jane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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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개
  • 오늘도 달린다 13년 전
    둘째 낳으셨군요~~ 축하드려요^^ 한동안 일기안쓰셔서 바쁘신가 했어요~~ 벌써 이쁜 둘째도 생기시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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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미 엄마 13년 전
    오랜만이에여 그동안 둘째 가지고 이래저래 바빴어요.. 수인이 많이 자랐죠? 정말 한번 만나고 싶네요 둘째 100일 지나면 우리 한번 봐요.. 이제 울산 지리도 좀 안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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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달린다 14년 전
    소율이도 집에서 하셨어요??ㅋㅋ 수인이도 집에서 했어요...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서 피곤하던걸요~~ㅎㅎ 수인이도 요즘 떼쟁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자기뜻대로 할려고 어찌나 그러는지..ㅜ.ㅜ 넘 힘드네요~~육아서가 도움이 안되고 있어요..ㅜ.ㅜ 수인이는 홈플이랑 롯데마트랑 다녔어요~~가을학기... 캔키즈랑 뮤직가튼... 이번 겨울학기는 아직 생각중이예요~~ 시댁에 자주 가야할꺼 같아서요~~ 소율이도 문화센터 다니죠??ㅎㅎ 가면 재미있어하는데 제가 너무 피곤하네요...^^ 사진 편집중이시구나~~그래도 가끔 일기 쓰세요~~ 나중에 보면 소율이가 보면 너무 좋아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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