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예솔 love♡
    jeongju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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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77개
  • 채홍이엄마 20년 전
    저 몸아픈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아직도 온몸이 수시는듯이 아프네요 에휴~몸이 안좋아도 아가는 알지못하니깐 계속 안아줘야하구...빨리재울려면 업어줘야하구 조금 틈나면 이것저것해야하니...쉴새가 없어서인지 허리가 계속아파요 오늘은 밥도 시켜먹었는데도 힘드네요... 참 그러고 보니 메인화면이 (아기와 나) 이네요 저 이거 3번 읽었어요^^ 마지막회 너무 슬퍼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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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난 이거 첨에만 읽고 끝까지는 못 읽었는데.... 그림을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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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이맘♡ 20년 전
    언니 나왔어용^^ 언니 일기 봤더니 파김치 담았던데...ㅋㅋ 그것보니깐 입맛이 좀 돌아오는것같아요..ㅋ 글구 언니 진짜 진짜 말로 표현 못할만큼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언니 내맘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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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걱정했당!~ 마니 아팠을텐데... 힘들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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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정주씨 나왔엉^^* 나 친정은 청주구..시댁은 옥천이야.. 정주씨 프로필에 대전으로 되어있던데..대전이야..? 그럼..가까운건데~ 호호^^ 대전이면 만날수 있겠당~ 꿀꿀했던 어제의맘 내가 만나면 위로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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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n.n 고마웡 !~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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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환영호사랑 20년 전
    .```. s▶◀s : :. S(^0^*) ♡ ☜▩▩ 내친구동수야~^^ 참잘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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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오호 인물이 훠~~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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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이맘♡ 20년 전
    언니 어쩌지?? 미안해서 사골국 나혼자만 먹어서...(어진아~미안해!!) 정말 언니랑 가까이만 산다면 맛있는것두 나눠먹고 좋은거있음 막 주고 그럴텐데... 아쉬워...멀리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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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나두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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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잠이 안 와서 컴터 켰어 ^^* 이럴 때 시언한 맥주 한잔 하면 딱 좋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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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시언한 맥주 한잔 캬!~~~~~~~~나둥 나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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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이맘♡ 20년 전
    언니한테 매일매일 감동받어도 되는거예요?? 저두 언니 게시판에 좋은 글하나 남겨주고 싶어서 한시간 동안 찾아해맸는데 도통 찾을수가 있어야지..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 마음만 남기고 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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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마음을 주니까!~ 나 감동 먹었엉!~~ㅜ.ㅜ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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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명이맘♡ 20년 전
    언니가 나한테 해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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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엉엉 ㅠㅠ* 어진맘~~ 내가 언니네~~~~쿠쿠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멀까? ㅋ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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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그럼 나 언니라고 부를래요!~ 그래도 되는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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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⑨월의 첫시작^^* 『늘』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길 。。』 친구에겐 좋은일들만 가득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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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혜진씨두!~~ 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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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 친구로 맞아주시고..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항상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25살 젊은 엄마의 뱃속에 건강한 아이가 이쁘게 자라고 있을 생각을 하니.. 제가 괜히 감사하네요 ^^* 항상 좋은 것만 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발을 내놓을 때까지 태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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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솔 love♡ 20년 전
    다니맘님이 감사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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