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의 하루 17년 전
오늘부터 다시 시작했구나!난 아직 100일 진행중이라..몸살 났구나!전화 하니까 안받더라구..
자기도 주환이 즐겁고 재미나게 잘하면서.왜 이러시나..ㅋ...난 요즘 싸우느라 바쁘지..고집이 장난 아니삼..지영이 목감기 걸려서 며칠 고생했고..
주환인 이모들이 많아서 넘 좋을것 같아..넘 부러워..항상 웃는모습이 매력이쥐!!
일욜에 스파텔 초대 받았는데 울 신랑 벌초하고 와서 지치고 자기는 어머님 오셔서 못나온다고 하더라구..그날 울 신랑만 협조하면 자기하고 주환이 데리고 가서 잠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울 신랑도 우리 식구만 가기가 좀 그랬나봐.미란과 주환이가 없으면 앙꼬없는 찜빵이쥐..ㅋㅋ
지영이 갯벌에서 찍은 사진 별 의미 없는데..그냥 그 모습이 넘 예뻐서 한컷..
넘 남자처럼 입혔었는데 원피스 입으니까 나름 귀엽더라구!
약간 작품처럼 느껴지기도 하고..ㅋ 빨리 조만간 봐서 얘기 만땅해야 하는데..
추석전에 함 봄새..미란 건강 빨리 좋아지길 바라고..힘내라..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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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의 하루 17년 전
오늘 넘 즐거웠고 울 지영이 잘 돌봐줘서 넘 고마웠고..항상 편안함을 주는 미란..^^간만에 넘 좋았당!!시간이 조금 맞지 않아 저녁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해서 넘 미안하고 주환이에게도 넘 미안하네!!아이들밥은 더 잘 챙겨줬어야 했는데..오늘 못한거 다음에 만나서 맛있는거 사줄께..지영이도 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밥도 안먹고 목욕하고 분유 만땅을 먹고 그냥 쓰러져 자는구만..암튼 주환맘의 따뜻함과 아이에게 잘하는 모습을 보면 많이 배우고 반성도 하고..그래!!
신랑분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고 편히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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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랑 주아랑♥ 18년 전
포토샵으로 꾸민거에요^^
포토샵 할 줄 몰랐는데 여기에서 배워서 사진꾸미는 것만 겨우 하는 정도^^
저~ 위에 아기사진 메뉴 클릭해서 들어가면 포토샵 커뮤니티라는 메뉴가 또 있는데
거기가서 자료실에 있는 사진틀 다운받으면 포토샵에서 열려요..
거기다 사진 집어넣는건데 그 방법은 포토샵 강좌로 들어가보면 자세히 나와있어요^^
나도 잘 하는 처지가 아니라 설명을 잘 하기가 어렵네요^^
만약 포토샵이너무 어려우면 포토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 다운받아서 그걸로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어요~
그건 쉬우니까 이것저것 눌러가면서 하다보면 금방 할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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