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원준맘 18년 전
아기랑 엄마 인상이 너무 좋아서 친구 신청 했는데, 발자취를 한번도 안 남겼었네요?^^*
여수에 사시는구나..그 쪽은 한번도 가볼일이 없어서..암튼, 남해라 바다도 가깝고, 여수엑스포 하게되면 애들 데리고 놀러가야겠네요^^* 맘스를 통해서 친구들도 많은 것 같은데, 아기 키우면서 큰 힘이 되죠? 오늘 아침엔 강현이 보러 잠깐 들렀다 갑니다^^* 강현이가 이제 몇 개월되죠? 우리 막내도 아들인데, 9개월째거든요. 요즘 한창 손놓고 서기를 하느라고 바쁘더라구요..^^*
강현이도 우리 시준이처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 종종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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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 18년 전
수입아동복을 운영하는 맘입니다.
좋은상품 착한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사오니 함 방문 부탁드려요~
지금 2개이상 주문시 무료배송을 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부탁합니다.
초면에 이런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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