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민jidoongyi
19년 전여보셔... 상민이 좀 보러왔다가 사랑한다는 단어의 홍수에 익사할 것 같아. 그만큼 상민이는 엄마의 사랑을 많이많이 받는구나...하는 생각들고, 네가 행복해 하는 표정이 보인다. 상민이 머리민 거 보고 화들짝 놀랬다. 그치만 너무 귀엽다.^^ 공부하랴 애보랴 많이 바쁠텐데 상민이 덕에 더 많이 웃게 될테니 기다려봐~삭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