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연진사랑
    jmacrina

내 방명록

게시물5개
  • 가롱맘 19년 전
    하하..넘 오랫만이라..기억하실려나... 요아래에 방명록 남겼던 가령맘이랍니다. 그동안 영 짬이 안나 들어와 보지 못하다 다시 한번 도전하려구요... 아기가 맣이 컸네요~~ 종종 놀러올께요...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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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안녕하세요!!! 군산 예은이 엄마예요 가는길 많이 막혀 고생했죠? 시댁이 가까운게 이럴땐 큰 장점이네요 적어주신 쪽지를 서진이가 챙겨 갔는지 없더라구요 기억을 더듬어 한번 찾아 봤는데 아닌거 같아요 책이 별로 없더라구요 제 메일에 한번 적어 주시면 좋겠는데... 더불어 좋은 책이나 유익한 정보들도 부탁할께요 시간이 없어 일기는 조금 밖에 못 봤어요 종종 틈나는 데로 구경하고 갈께요 연진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다음 명절에 또 뵐께요 이메일 주소는 mh9507@hanmail.net 입니다.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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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롱맘 20년 전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수색에 있는 신성한의원에서 저한테 이 사이트 알려주셨는데... 기억나시는지... 가령이 엄마예요. 그동안 아기가 아파서 못와보다 인제사 와봤네요. 저도 오늘 가입하고 일기나 좀 써보려구요. 종종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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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맘 20년 전
    제가 먼저 들어가려고 했는데 연진엄마가 먼저 오셨네요. 연진이 이뿌게 키우시고요. 돌사진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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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빈현우맘 20년 전
    수정아~ 안녕? 잘 지냈지? 서울떠난지 오늘 벌써 41일째야... 지금은 8월 19일 오전 10시 20분... 체코 국경을 넘어 독일로 가는 중이지... 수정이가 그토록 꿈에 그리던 체코는 얼마전 유럽대륙에 내린 폭우의 피해로 대부분의 도시가 물에 잠겨 사실 'No visit'의 경고를 받았지만 나또한 무척 기대했던 나라였기에 일정을 좀 줄이고 들어갔었지... 그런데...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체코를 처음 만난곳은 S자형의 블타바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18세기 중세의 모습 그대로의 체스키크롬로브란 곳인데 정말 한 폭의 그림이야... 말로 형용할 수 없음을 용서해... 나중에 사진과 엽서로 대신할께... 그리고 체코의 수도 프라하... 정말 힘들게 갔지만 그토록 건너보고 싶던 카를교는 위험수위가 넘어 출입금지... 안타깝지만 보는걸로 만족해야 했고 수정이 보여주려고 프라하성에 올라가 도시전체를 파노라마로 찍었으니까 기대해~ 그리고 이제 독일과 터키가 남았어... 날마다 새로운 도시, 새로운 사람, 새로운 문화를 만나는게 너무 너무 좋구 먹고 자는 불편함을 못느낀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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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빈현우맘 20년 전
    내 게시판에 올렸다가 일루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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