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모친 16년 전
이 글을 이곳에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맘스 관계자님~ 저는 오늘에서야 조카아이가 전화가 와서는
저 한테 일기를 왜 28일날 빠진거냐고 하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단! 하루도 일기를 빠트린 적이 없는데 말이죠.ㅡ.ㅡ
혹시나 무슨 착오가 있었든건 아닌지 한번 알아봐 주셨음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책을 내는데 있어서는 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거덩요.
돈을 아낀다는 차원이 아니라 100일동안 저의 정성을 들여서 만든책을 가지고
싶은 것입니다.
저는 나이가 좀 있는 엄마랍니다.
저의 하루중에 모든것을 맘스 일기에 비중을 둘 정도로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에서 하루가 빠졋다는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한번더 신중하게 알아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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