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빵수니맘
    juya1126

내 방명록

게시물2개
  • maya_06 19년 전
    엄마가 게을러져서 ...거의 두달만에 맘로그에 로긴했어요. 입덧이 심해서 친정에 거의 한달정도있었답니다. 아가 이름이 혜정인가봐요? ㅎㅎ 전 첫아이에요 큰애랑 나이차가 좀 나겠네요^^ 저흰 첫애를 6년만에 가져서 참 기쁘고 감사해요. 태명은 '건강이'를 줄여서 걍 '강이'라고 불러요. 신체도 정신도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의미에서 강이라고 지었답니다. 지금은 16주넘어 17주를 향해가구요..다음주 기형아검사하러 자모산부인과 간답니다. 빵수니 볼이 넘 복실복실해요. 메인사진보니 혜정이가 백일 지난지 얼마안되었나봐요. 빵수니 100일 축하드리구요. 신랑회사따라 왔다가 여긴 친구가 없어요. 아기가 어서 태어나서 엄마가 덜 심심했음해요. 태어나면 더 힘들겠지만요.^^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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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하이언뉘! 내가 일등이네요.. 새벽에 문자와서 자다가 얼마나 놀랬는지... 아기 젖먹이고 안잘려고 버둥거려 그냥 신랑만 다른방으로 보내고 컴질하네요.. 빵순이 잘컸다... ^^* 우리 똘순이도 잘크고 있어요.. 감기 걸려 코막혀 킁킁 거리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어제가 뇌수막염 맞는 날인데 오늘가려해요... 추워서 안갔거든요.. 성당 가는날인데 한주 교리수업을 빼먹어야될듯해요... 주사맞구 가긴 그렇구.. 우리 아기 사진 올려볼랬는데 사진 올리는데가 없네요.. 혹시나 싸이하나 싶어서 주소 남겨요... 일촌신청해야 사진볼수있는뎅... http://www.cyworld.com/kangh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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