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맘 17년 전
하이^^
2주째 몸살감기 때문에 대충 흔적만 남기고 갔었는데..흠~방명록 날짜보니깐 한달이 넘었네요.
ㅎㅎ
130일 넘어서야 지우 백일 사진찍고 나때문에 감기 옮아서 고생하궁..그래도 안울고 잘찍어서 참말 다행이랍니다.
10일 성공해서 벌써 4월달에 1권 출판했는데 사실..첨엔 정말 맘스에만 매달려서 지우랑 놀아주지도 않고 한권 받아보겠다고 여기다 에너지를 다 쎴는데...
받아보고 기쁜거 잠시...^^
100일 도전중에 40일 성공하고 하루 빼먹어서 다시 도로아미타불 되니깐~
이젠 그냥 흔적만 남기게 되고...특별한 일 있을때만 일기쓰고 사진 올리게 되더라구용~~
그래서 일기 대신 적어주니 알바 없나? ㅎㅎ 그런생각까지 하게 되궁...
그래도 할수 있는데까지는 계속 일기 써 볼려구여^^
나이를 말했었나? 서른 중반 넘었으니 언니 맞겠죠?
그리고 부산 살아요^^ 어디 사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감기 독하니깐 몸관리 잘해요..유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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