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꽁11 18년 전
안녕하세여~^^!
일기에서는 자주 뵜었는데~~방명록은 초면이네여.ㅎㅎㅎ
이쁜서정이를 돌보시면서 일기쓰기 힘드시죠??..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이기르는 엄마들맘이 다~똑같듯이..아이가 한번 웃어주면 모든피로가 싹~가시는..ㅎㅎ
옆에 메인의 서정이얼굴만 봐도 미소가 절로나오네여.^^!
명록이를 방문한 이유는..
다름아니라~~저희 말랑꽁의 애칭을 궁금해하셔서여.ㅋㅋㅋ
아기가 백일이 되면서 통통~살이 오르면서 귀엽잖아여~그때 아기살을 만져보니~
매끈하고 말랑말랑하니 별명을 지어주고 싶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그자리에서 생각해낸 애칭이 말랑꽁이 됬답니다.^^!
답변이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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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맘 18년 전
언니~
전 듁어라 8일 쓴일기 고놈의 잠때문에 다시 빵구났어용
아무래도 100일 연속쓰기는 제게 무리일 듯 --
요즘 얼마나 피곤한지..대체 왜글케 피곤한지 몰겠다니깐요..
직장 다니는 맘앞에서 주름잡고 있네용 ^^
아..유모차요.. 우리 정후는 요긴하게 잘써요
산책나갈때 좋아요
뭐 나가면 길게는 4시간도 넘게 있다가 온적 있어요
공원갔다가 수퍼갔다가 옷가게 갔다가 등등..
해보고 나가서 달보고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
약간의 진동이 있어서 그런지 유모차만 타면 자더라구요
글고 비닐커버 샀어요.. 마니또꺼 샀느데 인터넷에서 한번 쳐보세요..시력보호창이 있어서 괜챦은것 같아요.. 아기망또사서 아기띠하거나 업고나갈때 사용하는거 유모에 태우면 이불로 사용하고요~
지금은 추우니깐.. 좀있다가 사셔도 괜챦을꺼 같긴하지만 마트나 어디갈때 유용해요..
어차피 살꺼면 빨랑 사는게 본전 빼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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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정맘 18년 전
때엥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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