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joy 14년 전
안녕하셔요? 유하 맘입니다.^^
잘 지내고 계셔요? 어제 못뵈어서 궁금해요. 우리 이레가 한주 사이에 얼마나 컸는지도 궁금해요. 금요예배도 못 드리러가고, 새벽예배도 아직 못가니까 정말 너무 못뵌것 같아요. 자주 자주 보다가 뜸해지니까 더 더 못뵌 느낌이랄까요?!
유하의 잠투정이 요즘 최고라서, 왜 저녁 6시쯤부터 1시까지 난리가 나는걸까요? "좀 자주면 안되겠니? 아니면 좀 놀던지?" 라고 늘 말하게 되네요. 이레도 그랬어요? 하나님의 작품과 친숙해지기 참 어렵단 생각이 드는 저의 저녁시간들입니다.^^;;
새로운 일주일, 오늘도 화창한 하루 되시어요. 주현아, 이레야 엄마 말씀 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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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joy 15년 전
방명록...
싸이월드 말고 처음인데요?! 이런게 있었네요....^^
페북에서 봤던 아름다운 사진이 블로그 첫화면에서 다시보니까 가슴이 뛰어요.
볼때마다 행복한 우리 주현이, 볼때마다 예쁜 우리 이레.
두 아이를 두고 늘 행복하신 두 분.
이렇게 싸이월드도 아니고 페북도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뵈니까 좋은데요?!!!
일기 잘 쓰시고 꼬옥 예쁜 책 만드셔서 주현이에게도 이레에게도 예쁜 추억 주셔요.
나중에 off라인에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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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동 15년 전
저도 너무 좋아요. 아이 키우다 보면 세상에 나 혼자만 뚝 떨어진 것 같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인터넷 상으로 실생활 공간에서 같은 엄마들끼리 만나면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되요. 사모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서 주현이랑 이레에게 뜻깊은 선물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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