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다정한 엄마
    kiyoo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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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3개
  • 리코더 5중주 18년 전
    정말 그렇죠? 매일매일 컴퓨터를 의무적으로 틀어야 한다는 게 쉬울 줄 알았는데~엄청 힘들더라구여. 복직하면 그땐 좀 쉬울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도 했어요. 어!샘 오늘 안 썼네요~ 난 한달 반 만에 좀 끄적여볼까 하고 왔는데...한참을 안 쓰다 쓰려니 쓰기가 싫으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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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코더 5중주 18년 전
    다정한엄마님~~ 하루 빼먹고 계속 안 쓴지 한달도 지났네요. 에구궁..요즘은 왜케 더 시간이 안 나는지.. 쌤은 시작한지 9일 되셨네요. 100일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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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코더 5중주 19년 전
    다정한 엄마가 누구신고 했더니^^ 아직 시작을 못했군요~ 천천히 여유 되실 때부터 하셔요~시작하고나서 끊기면 안되잖아요^^ 다정한 엄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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