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지민맘 16년 전
언니..형부..
넘 축하드려요...이렇게나마 울 지훈이 모습을 보네요...
작년 다운이 돌잔치날 아직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관계로 지훈이 모습을 못 보고와서 넘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공간이 있어 꼭 지훈일 만난 느낌이야(언니의 생생한 글...덕분에)
초보엄마지만 너무 잘 해내고 있는 유미언니...장하다 ㅋㅋㅋ
초보아빠인 울 형부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 하는 엄마을 둔 지훈이
꼭 24시간 같이 지낸다고 좋은 엄마는 아니니까 (경험상으로)
언니야
형부
지훈이 예쁘게 키우시고
다음에 우리 간지짱 지훈일 실물로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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