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룽맘 13년 전
저는 교육자임에도..영어유치원..가보니 마음이 혹하더라구요.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하물며..언니랑 서욱이 엄마는 아들이니까..뭔가 더..경쟁에 뒤쳐지지 않게 키워야할..위기감이 있을 것도 같아요. 팔랑귀라서가 아니라..우리 나라가 이 정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부모들의 사교육 욕심 덕분이잖아요. 이 모든것이 정보..고 더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엄마의 준비가 될거예요. 집에서 채윤이 치과 검색하며 심란해하고 있는데 예영이 엄마 전화가 와서..하나라도 걱정을 덜고자..이 김에 이노필 원서 쓰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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