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아침 15년 전
지난주에 해인이가 열이 나서 깜짝 놀라서 정신없이 보냈어요~ 미열에도 얼마나 호들갑을 떨고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ㅎㅎ 이제는 다 나아서 오늘 백일 사진 찍고 왔어요! 정확하게는 135일째 찍은 백일사진.. 애들 정말 금방 크는 것 같아요! 민혜도 그랬죠?^^
배도 많이 불렀겠고, 오랜만에 출근해서 적응하느라 정신없고, 많이 피곤하겠어요! 절대 무리하지 말고, 뱃속에 있는 민혜 동생 생각해서 쉬엄쉬엄 일 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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