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 예원 맘 20년 전
지금쯤 넌 자고 있겠구나. 난 아직도 예빈이 업고 있다. 음악 들으면서...
낮에도 음악 틀어 놓으면 예빈이 혼자 잘 놀거든. 그 틈에 난 내 볼일 보고..
그래서 컴 켜놔도 메세지 온거 모를때가 많다..*^^*
오늘 시내 나갔다 왔거든. 오후 내내 자더니 자정이 넘었는데도 잘 생각을 안한다..오메~ㅜ.ㅜ
옷은 마무리만 하면 되는데, 손으로 한땀한땀 할려니 힘들다. 더구나 애보면서 할라니까 두배로 힘들다..배속에 있을때가 편했지..ㅋㅋ ^^ 자비 잘 놀지? 어제 법당 갔다와서 힘들었던거 같은데..무리하지 말고 몸조심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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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은하맘 20년 전
알았어.. 그랬나.. ㅋㅋ 어젠 하루 종일 효은씨랑 놀았어.. 대청소 하고 그랬더니.. 신랑이 집에 뭔 일 있었냐고 묻더라고.. 거실에 있던거 몇가지 치웠더니..ㅋㅋ 잤어..울 신랑 올 때까지.. 어찌나 잠이 쏟아지던지...
'자비' 요녀석은 자려구 누으니까 그때부터 신났어.. 어찌나 발길질을 해
대는지.. 그래도 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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