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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은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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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7개
  • 짱구맘마 19년 전
    오늘 시아버지와 함께 연대쪽으로 꽃구경하구 왔어요 ~~ 주말 잘보냈어요 근처까지 갔더니 자비맘님 얼굴이 보고싶더라구요 ~~ 시아버님만 아니었어도 잠깐 볼수 있었을텐데 ,,, 쿄쿄쿄 ,,, 자비도 잘놀고 있죠 ^^ 좋은꿈 꿔요 ^^ ps : 손재주 정말 넘 좋아요 ~~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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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맘마 20년 전
    오늘 바빴나봐요 ,,, 안오셔서 ,,, 엄마들이 너무 많이 와서 시끄럽긴 했는데 이쁜 아가야들을 많이 봐서 좋았어요 ~~ 또 낮설어서 말도 제대로 못할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잼났어요 ~ 주부 마음은 주부가 안다고 다 같은 처지에 있는지라 공통점이 참 많더라구요 ,,, 여인네들의 수다를 누가 막으리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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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맘마 20년 전
    아직도 일기를 안썼네요 ~~ 혹시 여태 아기 옷만드는거예요 ~~ ㅋㅋㅋ 우리 낼만나는거죠 ^^ 낼은 좀 따듯했음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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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맘마 20년 전
    목욜날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던데 ,,, 비오면 다니기가 좀 그렇잖아요 ^^;;; 만약에 비가 오면 금욜날 시간되면 금욜날 만나는것이 어때요 ^^;;; 비가 안오면 원래대로 목욜날 만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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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은하맘 20년 전
    수욜에 만나요.. 그리고 강원맘들 카페에 목요일에 정모던데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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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맘마 20년 전
    그날 비온다고 해서 취소 됐어요 ^^ 다시 정한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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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빈, 예원 맘 20년 전
    오각공 유수지로 했어.그게 애들 장난감으론 괜찮데..무수진 좀 딱딱하다나 뭐라나.. 나도 잘 몰것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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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빈, 예원 맘 20년 전
    지금쯤 넌 자고 있겠구나. 난 아직도 예빈이 업고 있다. 음악 들으면서... 낮에도 음악 틀어 놓으면 예빈이 혼자 잘 놀거든. 그 틈에 난 내 볼일 보고.. 그래서 컴 켜놔도 메세지 온거 모를때가 많다..*^^* 오늘 시내 나갔다 왔거든. 오후 내내 자더니 자정이 넘었는데도 잘 생각을 안한다..오메~ㅜ.ㅜ 옷은 마무리만 하면 되는데, 손으로 한땀한땀 할려니 힘들다. 더구나 애보면서 할라니까 두배로 힘들다..배속에 있을때가 편했지..ㅋㅋ ^^ 자비 잘 놀지? 어제 법당 갔다와서 힘들었던거 같은데..무리하지 말고 몸조심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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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은하맘 20년 전
    알았어.. 그랬나.. ㅋㅋ 어젠 하루 종일 효은씨랑 놀았어.. 대청소 하고 그랬더니.. 신랑이 집에 뭔 일 있었냐고 묻더라고.. 거실에 있던거 몇가지 치웠더니..ㅋㅋ 잤어..울 신랑 올 때까지.. 어찌나 잠이 쏟아지던지... '자비' 요녀석은 자려구 누으니까 그때부터 신났어.. 어찌나 발길질을 해 대는지.. 그래도 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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