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웅맘 18년 전 언니~~ 목욕탕 다녀왔어요^^
5개월 아가는 재우고 친정아빠한테 맡기고 전 엄마랑 다녀왔지요
정말 시원하네요ㅋㅋ
그런데 대중목욕탕 3개월 아가들도 데려오더라구요
전 무서워서 못가겠던데..
앉을 수 있으면 데려갈까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덧글좋아요
뭉실 18년 전 수입아동복을 운영하는 맘입니다.
좋은상품 착한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사오니 함 방문 부탁드려요~
지금 2개이상 주문시 무료배송을 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부탁합니다.
초면에 이런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http://cafe.daum.net/iloveimom 덧글좋아요
19년 전 또 왔다 가염~~
어케 이러케 엄마가 부지런해?
하루도 안 빼고 어케 이러케 일기를 쓴당가?
승호아빠가 마니 칭찬해 줘야 겠당.
아님 내가 칭찬 마니 해 주구.ㅋ
승호는 감기 괜찬아?
울 채린이는 완전히 싸악~ 나았어.
좀 있음 추석이넹.
추석엔 모하까나? 삭제덧글
19년 전 방명록 넘 썰렁해서
내가 발도장 찍고 간당.꾸욱.ㅋ
승호 아빠한테도 안부 전해주셈.
귀여우시다고도.ㅋ 삭제덧글